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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l Wayne - Tha Carter IV (2011)
보통 이런 연작으로 앨범타이틀 지으면 하나는 망하게 마련인데, 괜히 위지가 아니다. 이번 앨범도 적중.

Charlie Smarts - Low Bottom Me (2011)
이런게 올해의 발견. 우연히 걸려든 앨범인데, 정말 따스하고 힙합의 매력이 그대로 녹아있음.

Father's Children - Who's Gonna Save The World (2011)
이것도 올해의 발견급. 하루에 두개나 건지다니. 이런날 잘 없음. 이거 진짜 2011년 음악 맞나. 소울과 훵크와 사이키델릭이 그대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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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티 E.T.: The Extra-Terrestrial (1982)
리뷰. 뭐 그냥 명작의 확인이다. 20주년 기념판이라곤 하지만, 오리지널의 디테일을 알고 본 것도 아니니까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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