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-06-27 PLAYLI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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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rieves - Together/Apart (2011)
라임세이어스만 믿고 들었다. 이쪽 음악 좋아한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 음악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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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버 Rubber (2010)
아무리 기가 막힌 아이디어라도 재미있는 풀이는 아니었다. 한계가 그대로 드러난 작품.



그린 호넷 The Green Hornet (2011)
미셀 공드리의 아이디어가 몇 장면에서 느껴지지만, 결국 평범한 영화에 그쳤음.



무산일기 (2011)
나약한 정의감의 실체. 현실에 해피엔딩 따위는 없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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