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-06-19 PLAYLIST

[Listen]



Big Sean - Finally Famous (2011)
요즘은 앨범나오기 전부터 스타가 되는 경우가 허다한데, 빅 션도 그 중 한 명. 앨범에서 벌써 성공의 냄새가 풀풀 풍긴다. 유연하고 적당한 음악들.



Ledisi - Pieces Of Me (2011)
이거 진짜 큰 수확이다. 여기저기서 제법 좋은 말이 많았는데, 내가 듣기엔 크리셋 미셸 앨범 정도 된다.



Pitbull - Planet Pit (2011)
우리나라에선 클럽DJ가 아니면 별로 기다리진 않는 녀석인데, 정말 너무 자주 나오는 느낌. 여전히 쌈박한 클럽튠 천지. 좀 질리고, 킬링트랙이 없지만.



Frank Sinatra - Ring-a-Ding Ding! [50th Anniversary Edition] (2011)
프랭크 시나트라의 음악은 너무 많아서 유명한 몇 앨범과 곡 외에는 들을 기회가 없는데, 이런 기념판 재발매는 정말 좋은 기회다. 특히 보너스 트랙에서 시나트라의 세심함에 존경을.


[Watch]



바빌론의 아들 Son Of Babylon (2009)
지루할 순 있지만, 소금같은 영화다. 리뷰는 여기.



비스틀리 Beastly (2011)
예상은 했지만 실망. 리뷰는 여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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